사람 아래에 있는 자는 땅의 흙과 같은 것이다. 누구나 땅의 흙은 낮고 천한 것이라고 하지만 그곳을 파면 물이 솟고 밭을 갈면 오곡이 익는다. 초목은 번식하고 금수는 집지어 자란다. 하류(下流)의 물이 크게 되는 것처럼 낮기 때문에 자기를 크게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순자(筍子)가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것. -순자 목이 마를 때 한 방울의 물은 단 이슬 같지만, 취한 후에 잔을 더하는 것은 마시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 -명심보감 불경기가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것은 아니다. 경기가 되살아난 후 고객들이 얼마만큼 이 점포를 이용해줄 것인지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고바야시 이치조 오조 먹는 돼지 벼르듯 한다 , 혼내 주려고 잔뜩 벼르고 있다는 말. 중정(中正)은 치국의 근본이다. -관자 오늘의 영단어 - microwave : 마이크로웨이브, 초단파오늘의 영단어 - moratorium : 지급정지, 지급유예기간, 일시적 중지오, 주님, 주님은 우리가 노력이라는 값만 치르면 그 무엇이나 다 허락해 주시는군요. -레오나르도 다빈치 오늘의 영단어 - strive : 노력하다, 얻으려고 애쓰다, 분투하다오늘의 영단어 - enrage : 노하게 하다, 분격시키다